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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라돌이 작성일20-07-10 14:02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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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의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53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4.7%(6050원) 상승한 4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보유율은 2.22%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신풍제약의 피라맥스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시험기관으로 5개 병원이 추가돼 총 9곳으로 확대됐다.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임상2상을 담당한 병원은 지난 5월13일 기준 총 4곳(연세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 고려대구로병원)으로 최근 인하대부속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아주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고려대안산병원 등이 추가되면서 9곳으로 늘었다.
[점프볼=민준구 기자] 전자랜드 팬들의 숙원은 챔피언결정전 우승, 그리고 정통 빅맨 영입이었다. 올해 전자랜드는 그 두 가지 중 일단 하나를 이뤄냈다.

인천 전자랜드는 8일 오전, 2020-2021시즌에 나설 외국선수 영입 결과를 발표했다. 메인 외국선수로는 NBA 출신의 헨리 심스, 그리고 서브 외국선수로는 에릭 탐슨이 그 주인공이다.

비시즌 내내 여러 부침을 겪은 전자랜드는 특급 외국선수 영입 소식을 전하며 속 타는 팬들의 마음을 어느 정도 진정시켰다. 특히 최근까지 NBA에서 활약했던 심스의 경우 정통 빅맨이란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스는 최근 3시즌 동안 이탈리아에서 활약했으며 과거에는 NBA 소속 여러 팀에서 출전하기도 했다. 언드래프티임에도 꾸준히 자신의 기량을 증명했으나 롱-런하지 못했고 이후 유럽 및 아시아를 돌며 자신의 커리어를 쌓았다.

심스는 정통 빅맨이다. 208cm의 장신으로 최근 몸집을 불려 골밑 플레이에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강상재의 입대, 정효근의 늦은 복귀 등 장신 선수가 적은 전자랜드의 입장에선 심스 영입은 대성공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전자랜드는 포워드 유형의 선수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오랜 시간 전자랜드의 상징처럼 느껴진 리카르도 포웰은 물론 제임스 켈리, 브랜든 브라운에 이어 지난 시즌에 뛴 머피 할로웨이, 트로이 길렌워터 역시 빅맨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에 팬들은 정통 빅맨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특히 포워드 전력이 약화될 2020-2021시즌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컸다.

유도훈 감독 역시 이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다. 최근 점프볼과의 인터뷰에서 “(이)대헌이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강)상재의 공백까지 고려해야 하는 현시점에서 높이를 강화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심스는 미국 내에서도 센터 사관학교로 불리는 조지타운 대학 출신으로 223cm의 긴 윙스팬을 자랑하고 있다. 묵직한 골밑 플레이와 보드 장악력은 올해 들어올 KBL 외국선수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라는 평가. 골밑 경쟁력을 키우고 싶었던 전자랜드에 있어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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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우려스러운 부분은 몸집을 불리는 과정에서 민첩성과 스피드가 과거에 비해 조금 떨어졌다는 점. 물론 전성기가 올 나이인 만큼 크게 문제될 점은 아니지만 속도전을 중시하는 KBL과 궁합이 맞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심스 외에도 또 한 명의 빅맨 탐슨을 영입하며 구단 역사상 보기 드문 Big-Big 조합을 갖췄다.
민영주택에도 생애최초 특별공급 분양 혜택 도입
"핵심 비껴간 정책"
"일반공급 물량 줄어들까 우려"

사진=뉴스1

정부의 22번째 대책이 나왔다. 이번 대책에선 다주택자들의 세금이 대폭 올리는 동시에 청년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공급 물량을 늘렸다. 3040세대를 의식한 공급 대책이 함께 나온 것이다. 하지만 시장에선 공급이 선언적인 수준에 그쳐 실수요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10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 10차 비상경제 중대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를 골자로 하는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무주택 실수요자가 소외감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충분한 공급시그널이 필요하다고 봤다. 30대 등 젊은층을 중심으로 최근 추격 매수심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울 아파트의 30대 매수비중이 지난해 24.0%였지만, 올해 들어 30%를 웃돌고 있다. 지난 4월에는 30.5%를 차지하더니 5월에는 32.1%, 6월에는 33.2%로 확대됐다.

이번 대책에서 정부는 국민주택 뿐만 아니라 민영주택에도 생애최초 특별공급 분양 혜택을 도입하기로 했다. 국민주택의 경우 생애최초 공급비율이 20%에서 25%로 늘어나고 85㎡ 이하 민영주택 중 공공택지는 분양물량의 15%, 민간택지는 7%를 생애최초 물량으로 배정해야 한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는 소득자격도 완화된다. 국민주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인 현재 기준을 유지하지만, 민영주택은 월평균 소득 130% 이내까지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인가구 기준 월 569만원에서 4인가구 기준 809만원인 근로자가 여기에 해당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도 낮춘다.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는 분양가 6억원 이상 신혼희망타운에 대해서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30%(맞벌이 140%)까지 특별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민영주택에 대해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현재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까지만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었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의 경우 취득세가 감면된다. 신혼부부에 대해서는 허용된 생애최초 주택구입시 취득세 감면 혜택을 연령·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주택 가격이 1억5000만원 이하는 100% 감면하고, 1억500만원 초과에서 3억원(수도권 4억원) 이하는 50% 감면된다. 중저가 주책에 대한 재산세율을 인하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사진=뉴스1

지금까지 부동산 대책에서 공급 확대 방안이 없어 실수요자들의 주택 구입만 어렵게 만들었다는 지적에 정부는 이같은 청년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공급 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내놓은 것이다. 하지만 시장에선 실질적인 공급 대책이 아닌 보여주기 식 방안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부동산업계 전문가는 “각종 규제로 서울에서 분양하는 주택 수 자체가 줄어든 상황에서 특별공급 수를 조금 늘린다고 해서 혜택을 받을 만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일반 3040세대가 정책에 대한 효과를 체감할 만큼 강력한 공급 대책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공급 확대는 일반공급 물량에 영향을 주는 만큼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일반 실수요자들은 분양 수량이 줄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셈이 된다”고 꼬집었다.

이와 더불어 정부는 3기 신도시 조기 공급을 위해 2021년부터 신청을 받은 사전청약 물량을 9000가구에서 3만 가구로 확대된다. 대상 택지도 3기 신도시 이외 공공택지로 확대된다. 부동산 규제지역 지정·변경 전까지 입주자 모집 공고가 완료된 사업장의 무주택자 및 처분조건부 1주택자 잔금대출에 대해서는 규제지역 지정 및 변경 전 규제대로 대출이 이뤄지는 보완조치도 오는 13일부터 시행된다.

청년층 전월세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만 34세 이하 청년층에는 버팀목 대출금리를 현재의 1.8~2.4%에서 1.5~2.1%로 0.3%P(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대출대상도 보증금 7000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로 확대하고, 지원한도도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늘린다. 청년 전용 보증부 월세 대출금리도 0.5%P 인하한다. 규제지역에서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10%P 우대 받을 수 있는 ‘서민·실수요자’ 기준도 이달 13일부터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에서 8000만원 이하로 완화된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번 대책은 여전히 핵심을 살짝 비껴갔다”며 “LTV·DTI를 10%p 우대하겠다는 방안도 서민·실수요자의 소득기준에 여전히 해당되지 않는 맞벌이 부부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무주택인데다가 연소득 기준은 실수령액이 아닌 세전금액”이라며 수혜를 입는 대상자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향신문]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드 전 부통령이 9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던모어의 한 금속공장에서 경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던모어|AP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9일(현지시간) 집권 시 4년간 7000억달러(약 840조원)을 투입해 일자리 500만개를 만들어내겠다는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마이너스 성장과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한 미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대규모 정부 재정을 투입하는 ‘뉴딜형’ 정책을 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전문 분야’로 내세우고 있는 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관한 청사진을 공개하며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인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에서 가까운 던모어의 한 금속공장 앞에서 연설하면서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이 ‘더 낳은 재건’(Build Back Better)이라고 이름 붙인 경제 공약의 핵심은 4년간 연방정부 예산 4000억달러(약 480조원)를 들여 미국산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3000억달러(약 359조원)를 미국 기업들의 연구개발에 지원한다는 것이다. 그는 연방정부 기관들이 물품 조달시 미국 기업들을 우선시함으로써 미국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재정됐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미국 구매(Buy American)’ 법률들의 적용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를 통해 일자리 500만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AP통신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제시한 대규모 정부 재정 투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핵심 내용들이 대선후보 경선 경쟁자였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경선 당시 제시했던 공약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밖에도 최저시급 15달러로 인상, 노동조합의 협상력 강화, 공화당이 낮춘 법인세율 원상복귀 등을 제시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대규모 재정 투입을 공약하면서도 재원 마련 대책에 대해선 뚜렷하게 설명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30분 동안의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일하는 노동자를 외면하고 월스트리트와 자본가들을 우선하는 경제 정책을 펼쳤다면서 강력 비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실패는 끔찍한 인간적, 경제적 피해을 수반한다”면서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일하는 가족들은 이 정부의 무능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내세운 ‘미국 우선주의’ 공약을 지키지 않았다며 “연방정부는 미국산 제품을 사고 미국 일자리를 지원하는 데에 세금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미국 기업들이 자기 몫의 세금을 낼 때가 됐다”며 현재 21%인 법인세율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의 28%로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AP통신은 바이든 전 부통령의 정책이 일부 수사적인 측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철학과 유사하다면서 바이든 전 부통령의 측근들은 그의 접근법이 훨씬 일관성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분별한 관세 부과와 무역전쟁은 무모한 고립주의와 함께 다국적 기업들의 배를 불리는 세금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바이든 캠프는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집권 이후 먼저 미국 내 시장을 강화한 다음 외국과의 새로운 무역합의 논의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탈퇴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재가입 의사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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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측은 바이든 전 부통령의 공약을 ‘좌파 정책’이라고 비난하며 역공에 나섰다. 트럼프 캠프의 호건 기들리 대변인은 “바이든의 정책들은 대공황 이래로 가장 느린 경제 회복과 무기력한 일자리 증가, 부진한 노동자 임금 등을 초래했다”면서 “바이든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ATA)는 미국인의 일자리 85만개를 빼앗았고, 설명 불가능한 그의 중국 편들기는 수백만개의 일자리를 더 없애고 6만개의 미국 공장들이 문을 닫게 했다”고 비판했다. 기들리 대변인은 이어 “이제 바이든은 그의 경제 정책이 버니 샌더스로부터 빌려왔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린다”면서 “그는 중산층을 포함한 모든 미국인의 세금을 올리고, 이미 다른 나라로 떠나도록 강요받고 있는 많은 미국 기업들에게 극심한 타격을 입히는 그린뉴딜 규제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제 정책 분야는 11월 치러질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진검승부가 불기파한 영역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정책 수행 능력이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경제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앞으로 에너지, 인프라 등에 관한 공약을 차례로 발표하면서 정책 경쟁을 벌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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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이 의문의 편의점 숨바꼭질을 펼친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24시간 코믹 맛집으로 안방극장을 꽉 사로잡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내는 ‘편의점 샛별이’에 시청자들은 눈을 뗄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오늘(10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최대현(지창욱 분)과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 안에서 난데없는 숨바꼭질을 펼치고 있는 현장을 공개, 또 한번 예측불가 꿀잼의 기운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대현과 정샛별은 각각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주변을 경계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최대현은 상품 진열대 뒤에서 잔뜩 겁을 먹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는 모습. 큰 눈을 데굴데굴 굴리던 최대현은 갑자기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살금살금 움직이고 있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정샛별은 건너편에서 힐끔힐끔 최대현의 동태를 살피고 있다. 계산대 뒤에 몸을 숨긴 정샛별은 틈만 생기면 재빨리 움직이려는 듯 최대현 쪽으로 신경을 바짝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숨바꼭질을 하듯 숨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일촉즉발 긴장감을 자아냄과 동시에, 귀여운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예고해 벌써부터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든다.

앞서 정샛별은 최대현을 위해 편의점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해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최대현은 갑자기 편의점을 떠난 알바생 정샛별의 빈 자리를 실감하게 된다고. 이러한 상황에서 정샛별이 다시 편의점으로, 그것도 최대현 몰래 숨어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최대현은 왜 잔뜩 겁을 먹은 채 숨어 있는 것일까. 과연 두 사람이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될지, 예측불가 숨바꼭질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가구 시청률, 남녀 시청자수에서 현재 방영 중인 모든 미니시리즈 드라마 경쟁작들을 누르고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방영된 ‘편의점 샛별이’ 5,6회의 평균 시청자수는 82만 9천명을 기록하며 지난 한 주간(6월 29일~7월 5일)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시청자수 1위를 차지했다. ‘편의점 샛별이’ 7회는 7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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